5월 11일 밴쿠버 사람들에게 항상 사랑을 받고 있는 하키팀커낙스가 스탠리 컵을 향한 두번째 플레이 오프 경기에서
지고 말았습니다.
Roberto Luongo(골키퍼)는 이 경기에서 7번이나 골을 허용해 주고 말았습니다(그는 경기 후 인터뷰 도중 눈물을 보였다고 하는군요). 커낙스팀은 이번 경기를 합해 하키 역사 39년 동안 37번이나 패배를 하였습니다.
마지막 경기에서는 Kane이라는 Chicago Blackhawks의
한 선수가 백핸드로 총7점을 마무리 지으면서
7대 5로 밴쿠버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었구요.
시카고 하키팀은 마지막 우승 한 경기만을
남겨주고 있는데, Detroit Red Wings 또는 Anaheim Ducks
둘 중의 승자와 경기를 치루게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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