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y 15, 2009

Kane drives final nail into Canucks' coffin

5월 11일 밴쿠버 사람들에게 항상 사랑을 받고 있는 하키팀
커낙스가 스탠리 컵을 향한 두번째 플레이 오프 경기에서
지고 말았습니다.
Roberto Luongo(골키퍼)는 이 경기에서 7번이나 골을 허용해 주고 말았습니다(그는 경기 후 인터뷰 도중 눈물을 보였다고 하는군요). 커낙스팀은 이번 경기를 합해 하키 역사 39년 동안 37번이나 패배를 하였습니다.
마지막 경기에서는 Kane이라는 Chicago Blackhawks의
한 선수가 백핸드로 총7점을 마무리 지으면서
7대 5로 밴쿠버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었구요.
시카고 하키팀은 마지막 우승 한 경기만을
남겨주고 있는데, Detroit Red Wings 또는 Anaheim Ducks
둘 중의 승자와 경기를 치루게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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